네 아름다운 색채가 난 너무나도 부러워

짙은 그림자와 소름끼치는 황혼이 내 모든 선들을 지워내네

소리를 지르고 싶어도 입을 열 수가 없어

부러진 분필 조각이라도 점들을 잇기엔 충분하겠지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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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n년생 일기장 일부보호글

Tmi글 비번 1004 안열리면 걍 못보는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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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10.14 12:24